즐거운 맥(Mac)/맥북을 위한 추천프로그램
by 제노(xeno) on 5월 8, 2012

매끈한 자태에 혹하고 넘어가 자신도 모르게 맥북(맥북에어)을 구입 했지만, 정작 맥용 프로그램의 정보가 부족해서 인터넷 서핑만 하는 맥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이 주변에 꽤 많이 생겼습니다.
라이언의 업데이트 이후 맥앱스토어(Mac Appstore)의 출현으로 다양한 맥용 프로그램들을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맥 프로그램 사용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맥의 재설치를 대비하고, 맥을 이제 막 시작한 분들께 정보가 될까하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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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로 다시 확인된 웹콘텐츠의 베스트 아이템:북마크&사진
by 제노(xeno) on 2월 16, 2012
핀터레스트(Pinterest.com) 서비스의 성장세가 놀랍습니다.
16명의 직원이 만드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이미 1040만명을 넘었고, 지난달 순방문자는 1170 만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8월의 127만명에 비해 5개월만에 거의 10배로 늘어난수치입니다. 또한 해당 사이트로 링크를 넘겨주는 ‘레퍼럴트래픽’의 경우 링크드인이이나 유투브의 그것을 압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Have an interest in Pinterest?{lemon.ly})
말 그대로 interest한 수치를 보여주면서 핫이슈로 떠오른 소셜미디어 서비스 입니다.
핀터레스트에 관해 이렇게 썼습니다.{광파리}
급부상 중인 핀터레스트(Pinterest){changeON}
여성이 사랑하는 서비스 ‘핀터레스트’{블로터닷넷}
How to use Pinterest, The Hottest Site On The Planet{Businessinsider}
How Do You Use Pinterest?{Socialmediatoday}
통섭(統攝) – ‘미디어 포장’에 대한 우려
by 제노(xeno) on 1월 25, 2012
연초부터 다양한 매체로 부터 회자되는 ‘통섭(統攝, Concilience)‘
학문을 넘나드는 지식의 융합(?)이 핵심인데, 스티브잡스, 아리스토텔레스, 다빈치, 다산 정약용등의 사례를 들며 최근 미디어를 통해 학생이나 CEO가 갖춰야 할 필수요소(?)처럼 포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섭’은 무엇이든 다 잘할 줄 아는 ‘팔방미인’과는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며, 또한 CEO 와 시니어급에게는 ‘통섭’이 ‘실무’가 아닌 ‘전략’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비전문가 출신 CEO가 웹서비스 구축을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워 직접 하는게 아닌, 프로그래밍 지식을 익히고, 그에 맞는 인력과 전략을 짜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설사, 프로그래밍 지식을 익혀서 웹서비스를 직접 구축했어도 그것은 성공적인 프로젝트라고 보기 어렵지요.)
위의 이야기가 아주 당연한 것 같지만, ‘팔방미인’의 압박에 내몰리는 CEO와 시니어들에게 미디어에서 포장된 ‘통섭’은 ‘내가(혹은 조직의 매니저가) 뭐든지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보다 큰 압박으로 해석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조직내에서 ‘팔방미인’형의 조직원이 있다면(스스로 원하던 원치 않던…) 그에 대한 능력평가는 최우선으로 하 되, 그 사람이 ‘팔방미인 형’으로 움직이는 이유에 대한 원인을 꼼꼼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그냥 연초에 주절거림..
통섭이란 단어의 원어 콘실리언스(Concilience)는 미국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윌슨(Edward O. Wilson)이 모든 학문에 공통되는 사실을 언급하는 19세기 때의 단어를 복구한 것이다.
학문 간의 자유로운 넘나듬이나 소통의 의미로 Concilience라는 개념을 번역하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컨버젼스(Convergence) 퓨전(fusion) 인터그레이션(integration)또는 통합, 융합, 융복합, 병합, 합일, 통일 등의 용어를 사용하기에는 개념설명 상 의미전달이 부족하고 불편해서 각고의 노력 끝에 한자를 조합했다한다.
